[뉴스핌=장순환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11일 오늘 총970억365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7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콜 워런트 4개, 풋 워런트 4개와 기아차, KB금융, POSCO, 현대차, 한국전력, 대우증권,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NHN, LG이노텍,KT, 두산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제철,OCI, 대한항공, 현대건설, KT&G 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19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목코드는751443,1445~751470이다.
노무라금융투자는 지난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기존에 발행된 ELW와 같은 조건의 상품을 계속해서 상장하고 있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들 기아자동차(751452)와 KB금융(751454)은 기존에 발행된 ELW와 동일한 조건으로 발행됐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368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이다.
아울러 노무라금융투자 주식회사는 ELW 초보투자자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시에「ELW 초보가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전화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국내 ELW 초보투자자라면 누구나 전화 1661-0075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omurawarrants.com/kr 혹은 핫라인 02-3783-2130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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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