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하마오카 원전 운영사인 중부전력은 9일 원전 가동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향후 대규모 지진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이라며 간 나오토 총리가 원전을 폐쇄할 것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중부전력은 "원자로 4, 5호기의 가동을 곧 중단할 것이며, 3호기는 폐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하마오카 원전 운영사인 중부전력은 9일 원전 가동을 한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향후 대규모 지진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이라며 간 나오토 총리가 원전을 폐쇄할 것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중부전력은 "원자로 4, 5호기의 가동을 곧 중단할 것이며, 3호기는 폐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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