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감세 철회 발언과 관련 "당초 일정대로 시행돼야 한다"고 9일 밝혔다.
대기업과 법인세 감세 법안은 지난 2009년말 국회 논의를 거쳐 통과된 법안으로 이를 철회하는 것은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해 기업활력을 떨어트리고 경영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리는 입장이다.
이현성 대한상의 전무는 "서민생활 안정과 복지 확대에 필요한 예산을 감세 철회로 마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기업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성장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