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통합 브랜드인 에어스타 애비뉴는 지난 6일 인천공항 개항10주년 맞아 출국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Blooming 10 Festival’ 이벤트의 1등 당첨자에게 뉴SM5 자동차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4일까지 실시된 이번 이벤트는 총 5만 7138명이 참여, 일평균 약 2000명 정도의 출국객이 응모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경품으로는 1등 당첨자에게 뉴SM5 자동차를 2등(2명)에게는 유럽여행상품권, 3등(3명)에게는 뉴맥북에어 등을 수여했다.
당첨자 윤재열(39세, 경기도 양주시 거주)씨는 “난생 처음으로 응모한 경품이벤트에서 이렇게 큰 선물을 받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다”라며 “사업차 인천공항 방문이 잦은데, 세계 어느 공항보다도 시설, 서비스가 우수한 인천공항이 앞으로도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스타 애비뉴는 70개 매장, 500여 개 브랜드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세계 톱3위의 공항 면세점으로, 계절별로 다양한 할인/사은행사, 경품 이벤트 및 문화 체험 이벤트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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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