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총리는 하마오카 원전의 운영을 전면 중단하도록 원전운영사인 중부전력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 나오토 총리는 6일 "정부가 (하마오카 원전의) 원자로 가동 중단이 전력 공급 차질을 초래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대지진과 쓰나미 발생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터진 이후 당국자들은 원전의 안전성 문제를 우려해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총리는 하마오카 원전의 운영을 전면 중단하도록 원전운영사인 중부전력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 나오토 총리는 6일 "정부가 (하마오카 원전의) 원자로 가동 중단이 전력 공급 차질을 초래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대지진과 쓰나미 발생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터진 이후 당국자들은 원전의 안전성 문제를 우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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