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매일유업의 시판우유가 안전하다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발표에 따라 매일유업이 급등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6.53% 오른 1만 305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있다.
앞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우유의 포름알데히드 함량을 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극미량의 포 름알데히드가 검출(0.002~0.026ppm)됐지만, 이는 우유에 자연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함량 이내로 매우 안전한 수준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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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