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국제연합(UN)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글로벌 식량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해 여름 극심한 가뭄으로 타격을 입었던 러시아의 곡물 수확량이 올해는 대폭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압돌레자 아바시안 FAO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5일(현지시간)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농업 상품 시장은 상품 가격을 출렁이게 하는 과도한 투기세력을 저지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통제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