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백화점은 한복의 저고리모형과 노리개 매듭을 형상한 상품권봉투를 내놓았다.
신사임당의 그림 초충도, 연화도, 수박과 들쥐 등 민화까지 그려넣어 한국의 전통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김연아의 피겨 음악 '오마주 투 코리아'의 영향으로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어 어버이날을 앞두고 기존 포장케이스대신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현대백화점 상품권 30만원 이상 구입시 무료로 증정하며 봉투 한개당 1000원에 별도 구입할 수 도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