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은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등 9개점에서 6일부터 남성캐주얼 브랜드 ‘엘파파 고별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스타일리시 컴포터블 캐주얼을 표방하며 08년 8월에 첫선을 보인 ‘엘파파’는 리처드 기어를 모델로 세워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번에 전개되는 상품은 8만7000장, 총 100억원 규모로, ‘11년 신상품을 정상가 대비 50%, ‘10년도 이월상품을 정상가 대비 70%, ‘10년도 이전 재고상품을 정상가 대비 8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신상품 재킷이 16만 9000원, 바지 8만 9000원, 티셔츠 6만 9000원이며, 10년 이월상품 재킷이 9만 9000원, 바지 6만 9000원, 티셔츠 5만 9000원이다. 특히 5000장 한정으로 티셔츠 2만원, 바지와 남방을 각 3만원, 재킷을 5만원에 판매하는 ‘2/3/5만원 균일가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남성MD팀 문언배 트래디셔널 CMD(선임상품기획자)는 “엘파파는 비록 인지도가 부족하지만 상품의 디자인과 품질 면에서는 빈폴, 폴로 등 다른 남성 캐주얼 브랜드와 견줘서 결코 떨어지지 않으므로, 이번 고별전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