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던킨 도넛과 배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던킨 브랜즈 그룹이 주식상장을 통해 4억 달러를 공모하기 위해 관계당국에 IPO신청서를 제출했다.
베인 캐피털과 칼라일 그룹, 토마스 H. 리 파트너스 등 사모펀드업체들이 소유중인 던킨은 "DNKN"이라는 심볼로 세분화된 나스닥시장인 나스닥 글로벌 설렉트 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t)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던킨 브랜즈는 57개국에 1만6000개의 유통망을 거느리고 있으며 지난 12월25일로 마감된 기업회계연도에 5억7700만달러의 매출과 2690만달러의 순익을 올린 바 았다.
이번 IPO주간사는 JP모간 시큐리티스, 바클레이즈 캐피털과 모간 스탠리 앤 컴퍼니다.
BofA 메릴린치와 골드만삭스도 공동 북-러닝 매니지(joint book-running manager)로 던킨의 IPO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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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