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쫄깃한 면발과 매콤새콤한 육수로 이름난 부산의 별미를 재현한 '부산밀면'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부산밀면'은 51그람짜리 액상스프를 통해 진한 육수의 감칠맛과 매콤새콤한 국물맛을 재현했다.
액상스프는 냉수에 풀어 냉동실에서 1시간 정도 살짝 얼려 살얼음이 끼게 만들어 먹으면 더욱 좋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팔도 틈새라면 빨계떡' 발매 이후 최근 '봉희설렁탕'을 출시하는 등 꾸준히 지역의 맛집을 브랜드화 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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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