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는 3일(현지시간) 3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메이플본드를 현지 국채 수익률 대비 203bp(1bp=0.01%포인트) 가산한 4.585%에 발생했다고 관련 소식통들이 전했다.
가스공사의 2016년 5월 만기인 이번 메이플본드는 쿠폰 금리가 4.580%이다.
한편 메이플본드는 유로채의 일종으로 해외 기업이 현지 캐나다 달러화로 발행하는 글로벌 채권을 뜻한다. 지난해 메이플본드 발행 규모는 사상 최대 규모에 도달했으며, 올해 역시 기록적인 규모가 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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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