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제약회사인 화이자는 전문가들의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분기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처방약 판매 부진이 소비재와 동물 건강상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상쇄했다.
화이자의 1분기 순익은 주당 28센트, 총 22억20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25센트, 총 20억3000만달러에 비해 개선됐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60센트로 톰슨 로이터의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59센트를 살짝 웃돌았다.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다소 감소한 165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월가 전망치인 166억3000만달러를 밑도는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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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