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는 그리스 채무조정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빅토르 콘스탄치오 부총재는 지난 토요일 두 명의 독일 정부 자문이 그리스 채무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 ECB가 관련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전혀 아니다"라고 2일(현지시간) 답했다.
그는 "ECB는 그리스에 대한 재정감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이상, 이들의 과제 이행 여부에만 신경 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