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무센 사무총장은 2일(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NATO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임무를 지속할 것이며 다시는 극단주의자들의 피난처가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빈 라덴은 지난 일요일 미군의 습격 과정에서 벌어진 교전 중 사망했다.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이어 "빈 라덴의 사망은 NATO 국가들 뿐 아니라 세계를 더욱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글로벌 테러리즘과의 싸움에 동참하고 있는 모든 국가들이 이루어낸 커다란 성과"라고 언급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