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보루네오가구는 지난 4월 29~30일 전남 영암 월출산에서 임직원 단합대회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성균 보루네오가구 사장과 영업사원 및 과장, 팀장급 이상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보루네오 관계자는 "동반 산행으로 2011 경영목표 달성의 확고한 의지와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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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