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쌍용차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유류비 지원 및 신차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고 2일 밝혔다.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은 로디우스를 제외한 5월 RV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리터당 1000원의 유류비를 지원해 주는 것.
또한 신차 구입비 지원은 체어맨 W 및 로디우스 구매 고객에게 300만원, 렉스턴과 카이런, 액티언스포츠는 50만원, 코란도 C 구매 고객에게는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고속도로 버스전용 차로 운행이 가능한 로디우스를 구매할 경우 선수율 20% 이상 납입 시 무이자 48개월 할부 또는 선수율 10% 이상 납입 시 2.0% 저리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별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쌍용차 출고경험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재 구매할 경우 체어맨 W&H는 100만원, 렉스턴과 카이런 등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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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