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중소형평형임에도 서비스 면적이 넓어 신혼부부와 내집 마련을 목표로하는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 반도건설(대표 권홍사)이 공급한 양산 반도유보라 2차는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까지 3일간 2만3000여명 이상이 내방해 그 인기를 드러냈다.
양산 반도유보라 2차는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63㎡(19평형), 84㎡(25평형) 총 631가구로 구성됐으며 4베이를 적용해 서비스면적을 최대 31㎡(9평)까지 제공한다.
이에 체감평형이 극대화됐을 뿐 아니라 가변형 벽체를 이용해 방을 합치거나 나눠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채광, 통풍 그리고 조망권까지 두루 갖췄다.
견본주택을 찾은 수요자들은 한결같이 중소형 평형임에도 넓게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신혼부부는 “63㎡라 집이 좁을까 걱정했는데, 발코니를 확장하니 94㎡(28평형)와 같은 느낌”이라며 “주방이 ㄷ자 형이고 수납공간이 곳곳에 마련된 세심한 배려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반도건설 김정호 홍보팀장은 “방문객 중 다수가 신혼부부나 전세수요자, 내집 마련을 준비중인 실수요자들”이라며 “중소형아파트지만 서비스면적이 넓은 4베이란 점이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평가했다.
계약금은 900만원이며 중도금 대출 60%중 일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3.3㎡ 당 분양가는 평균 740만원으로 1순위 청약이 오는 6일 시작된다.
아울러 8일까지 설문지 작성 또는 응모권을 제출한 방문객 중 추첨을 통해 냉장고, LCD TV, 드럼 세탁기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견본주택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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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