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GLS(대표이사 이재국)는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식품 및 물류 등 유통 부문의 주요 계열사를 집결시켜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CJ그룹의 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현재 신사옥에는 CJ제일제당, CJ프레시웨이가 입주해 있으며, 이어서 CJ푸드빌과 CJ엔시티가 이어서 이전할 예정이다.
CJ GLS는 이번 사옥 이전으로 근무환경 개선과 사업 시너지 효과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둠과 동시에, ‘2020년 글로벌 Top 10 물류기업’이라는 비전 달성에 한층 추진력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CJ GLS 이재국 대표는 “한층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차별화된 물류 경쟁력을 구축하고 고객 만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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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