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멜파스가 2분기 태블릿PC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다.
9시 1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멜파스는 전거래일보다 3.53%오른 4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멜파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09악원, 영업익 75억원으로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2분기 태블릿PC매출이 증가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이순학 연구원은 "멜파스의 신규 터치센서 칩(MMS-100)을 바탕으로 2분기부터 태블릿 PC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또 글로벌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업체들이 스마트폰 일체형 터치스크린(DPW)과 유사한 기술을 적용할 계획임에 따라 이를 양산중인 멜파스의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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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