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자체적으로 모델을 직접 선발하는 '세븐스타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등과 같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을 통해 총 7명을 선발, 편의점 모델 활동 뿐만 아니라 향후 연예계 데뷔 기회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방법은 이달 28일까지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7-eleven.co.kr)에 춤, 연기, 노래, 연주 등의 장기를 담은 동영상과 프로필 사진을 올리면 예선 후보로 등록된다.
세븐일레븐은 내달 1일 홈페이지를 통해 500명의 예선 통과 인원을 발표한 후, 2차례의 본선과 결선을 거쳐 7월 11일에 최종 합격자 7명을 공개한다.
유정환 세븐일레븐 대리는 "세븐스타 오디션은 편의점과 가장 잘 맞는 모델을 직접 찾기 위해 기획된 행사"라며 "편의점에 애정이 있는 많은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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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