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GKL이 1분기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2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GKL은 전 거래일보다 350원(2.39%) 오른 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KB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JP모간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 있다.
신영증권은 이날 GKL에 대해 지난 1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목표주가 2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승호 연구원은 "예상과 달리 1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이라며 "간접모객(Junket) 위주의 영업방침을 지양하고 직접모객(Comp)으로 전환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역시 투자 포인트"라며 "지난 1분기에 발생한 법인세추납액(190억원) 등 일회성 비용을 제거하면 최근 주가는 주가수익비율 9.7배에 거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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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