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엔젤-인-아트' 커피잔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커피잔 시리즈는 머그잔, 에스프레소잔, 라떼잔 3가지로 구성, 서양화가 장은경 작가의 작품 '커피향기속으로' 연작 시리즈의 중 하나로서 에스프레소의 진한 향과 레귤러커피의 부드러움을 커피잔에 채우는 듯한 느낌으로 디자인됐다.
독특한 디자인은 실용성은 물론 소장용으로도 가치 있어 미술애호가들을 위한 선물로도 좋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커피전문점의 예술과 접목한 마케팅은 다양한 형태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 라며 "이번 장은경 작가와 공동 디자인한 제품을 시작으로 한 층 차별화되고 소장가치 있는 제품들을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