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씨티은행은 1일부터 씨티은행 신용카드 전 고객(씨티BC, 기업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지역과 대구, 대전의 40여개 프리미엄 레스토랑에서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하이네켄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JW메리어트 서울의 바루즈, 서래마을 스토브 등 40여개 레스토랑에서 씨티카드로 결제하면 10% 현장할인되며, 4만원 이상 결제 시엔 하이네켄 650ml 1병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레스토랑에서 하이네켄 이벤트 특별쿠폰을 제시하면 무료 음식 제공 또는 추가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별 쿠폰은 씨티은행 홈페이지에서 출력할 수 있으며, 아이폰에서 씨티카드 앱으로 특별 쿠폰 확인 및 제시도 가능하다.
씨티카드 관계자는 "외식이 많아지는 5월에 고객들이 더욱 특별한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이네켄의 협찬을 받아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관련 문의는 예약센터 1577-0901나 씨티은행 홈페이지 (www.citibank.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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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