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현대차가 5월 1일부터 6월말까지 덤프트럭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수리비를 할인해주는 대형 덤프트럭 부품, 공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최대 27톤까지 적재가 가능한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 출시를 기념하고, 고객 편의를 위한 것으로 현대차 전국 지정정비공장 및 부품 대리점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24톤 이상 대형 덤프트럭 고객이 전국 65개 현대차 지정정비공장에서 판스프링, 러버 시트 부품을 수리할 경우 20%의 정비공임 할인과 함께 최대 24%까지 부품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월 16일부터는 전국 200여개 부품 대리점에서 엔진오일 교환세트를 구입하거나 지정정비공장에서 엔진오일 교환세트 작업시에도 20%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은 최고출력 520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파워텍 엔진을 장착하고, 기존 25.5톤 덤프트럭보다 적재능력을 1.5톤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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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