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회동은 1100억유로 규모의 구제금융 지원 이행을 위한 4번째 정례 미팅이다.
IMF의 데이비드 헤이리 대변인은 "주된 관점은 그리스가 구제금융 프로그램의 목적에 부합하는 정책들을 지속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IMF는 그리스의 중기적인 재정전략과 정부의 민영화 노력, 중기적인 은행들의 펀딩 계획 등을 중점 체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리스는 구조조정을 위해 국영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고 부채 조정을 위한 긴축정책 방안 등을 이미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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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