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독일증권거래소는 업계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8일(현지시간) 독일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분기 세전영업이익(EBIT)은 3억 1630만유로로 집계되며 시장 전망치 2억 9000만유로를 상회했다.
이와 관련해 거래소 측은 "작년 1분기에 효율 대책을 발표한 이후 예상보다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연간 1억 5000만유로의 비용을 절감한다는 목표를 예정보다 1년 일찍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운영비용 전망치는 기존보다 4% 낮은 8억 9000만유로로 제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