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서울북부지원은 지난 27일 고령자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27일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마포구 소재 신공덕 삼성 1차아파트에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올바른 승강기 이용방법과 사고발생시 대처요령, 노인계층의 주요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승강기 안전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이용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승관원 서울북부지원은 "앞으로 공동주택과 노인정,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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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