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매일유업은 저지방 우유에 유당까지 제거한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저지방'을 출시, 오는 5월 1부터 시판한다고 28일 밝혔다.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저지방'은 낙농 선진국 핀란드 발리오사의 최첨단 락토프리 공법을 이용해 유당을 100% 제거했으며, 지방도 일반우유 대비 절반수준인 1.8%로 줄여 속 불편함과 지방 걱정없이 우유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에 따라 우유를 마셨는데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돼 우유 자체를 멀리하는 경우나 우유의 지방을 걱정했던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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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