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리바트는 28일 'LIVART STYLE SHOP' 광주전시장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주전시장은 지난 4월 8일 개장했으며, 총 360평 규모로 1층은 홈스타일 2층은 가구 및 오더메이드 커튼 3층은 가구와 주니어&서재가구 매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4층은 OA 시스템 가구 및 사무용 소파, 의자 5층은 교육용, 서재, 기숙사 가구 등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장은 대전, 서울 목동에 이어 3번째로 문을 연 매장으로, 가구부터 홈스타일 상품까지 '공간 인테리어' 컨셉트에 포함되는 모든 제품들을 '리바트스타일' 브랜드로 기획, 판매하고 있다.
리바트 경규한 대표는 "리빙컬처 브랜드로서의 리바트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통채널을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바트는 오는 5월 말 'LIVART STYLE SHOP' 논현전시장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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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