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 첫 모바일 소셜게임 아이폰용 이어 아이패드 버전 28일 출시
- 독일어 프랑스어 포함된 안드로이드 버전도 곧 출시 예정
[뉴스핌=김양섭 기자]JCE (대표 송인수)는 지난 14일 출시한 첫 모바일 소셜게임 <룰 더 스카이(Rule the Sky)의 아이패드용 고화질 버전을 28일 미국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룰 더 스카이>는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섬 ‘플로티아(Flotia)’를 가꾼다는 내용으로 친구들의 섬을 비행선을 타고 오가며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룰 더 스카이>는 지난 18일 출시된지 5일만에 아이폰 앱스토어 게임/어드벤쳐 장르 1위에 오르며 초반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최근 출시와 함께 활발한 업데이트를 실시한 <룰 더 스카이>는 북미 시장에서 하루 최고 다운로드 5만 건을 돌파한 바 있다
9.7인치의 넓은 화면에 최적화된 아이패드용 <룰 더 스카이>는 화면을 확대할수록 그래픽의 디테일이 살아나는 <룰 더 스카이>만의 강점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유저들도 보다 넓은 화면에서 고화질의 그래픽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미국 앱스토어에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모두 출시된 <룰 더 스카이>는 조만간 안드로이드 버전의 글로벌 론칭도 앞두고 있다. 글로벌 론칭시, 기존에 선보였던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에 이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3개 언어도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
윤병호 JCE 부사장은 “애플의 아이패드2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다양한 태블릿 PC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넓은 화면에 고화질의 <룰 더 스카이>를 출시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대응할 수 있는 앱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말했다.
<룰 더 스카이>의 아이패드 버전은 미국 앱스토어에 접속한 후 ‘Rule the Sky’ 또는 ‘룰 더 스카이’ 검색을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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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