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신한금융투자는 28일 일동제약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이 양호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한 807억원을 기록해 나쁘지 않은 외형 성장을 보였다" 며 "영업이익 역시 외형 증가에 비해 이익 증가가 크게 나타났는데 이는 정부의 규제로 비용이 통제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배 애널리스트는 "전문의약품인 큐란과 후루마린 등 주력 품목의 호조와 라비에트, 로자탐 등 신규 제네릭 품목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한 601억원을 기록했다"며 "일반의약품 부문도 기타 품목의 매출 기여도 증가로 호조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제네릭 틈새 시장에서의 강점도 부각됐다. 그는 "상위 업체 대비 대형 품목은 부족하지만 라비에트 등 틈새 제네릭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