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8일 채권 금리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채가 약세를 보였고, 경계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감도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LIG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FOMC 결과와 버냉키 발언이 예상에 대체로 부합해 금융시장에 미치는 파급력 제한될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이제는 오는 29일 3월 산업활동 결과와 2일 발표되는 4월 소비자물가에 대해 주목할 때라는 판단이다.
LIG투자증권은 "경기선행지수는 전년동월비 반등할 것"이라면서 "고물가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금리 상승 압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미국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된 점은 투자심리 개선시킬 것으로 보여 수익률 상승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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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