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건설주는 건설사의 잇단 기업회생절차 신청 등으로 최근 3개월 실적이 부진했으나 정부의 대책발표가 임박해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8일 교보증권 조주형 애널리스트는 “정부가 5월 초 국내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아파트 시황은 지금이 바닥”이라고 진단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8.29 부동산 대책 발표 시점이 단기 부동산 시황의 바닥이었고 이후 시황이 급격하게 개선됐다”며 “국내외 발주시황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건설업종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최선호주는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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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