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스웨덴의 통신장비 제조사인 에릭슨은 일본 지진 여파로 빚어진 공급망(supply chain) 교란이 9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에릭슨의 CEO인 한스 베스트베리는 "일부 상품들의 공급이 지연될 것이며 3분기 말에야 정상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