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람코는 이번 행사에서 홀로그램 등 첨단 전시기법을 통해 사우디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지난 40년간의 양국간 교류협력 발자취를 돌아보며 한국측 파트너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전날 열린 개관식 및 환영 리셉션에는 이브라힘 알 아사프 재무부 장관, 칼리드 알 팔리 총재 등 사우디아람코 경영진이 참석해 한국 정부와 기업, 학계 등에서 초청된 인사들을 맞이했다.
사우디아람코 경영진들은 2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이사회 후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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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