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존슨앤드존스(J&J)가 의학장비제조업체 신테스를 주식과 현금을 포함해 213억 달러(원화 23조 원 상당)에 인수할 것이라고 주요외신이 2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신테스 주주들은 주당 159 스위스프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날 신테스의 종가에 8.5%의 프리미엄이 더해진 수준이다.
양사는 만장일치로 이번 인수안을 동의했으며, 인수 작업은 오는 2012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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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