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의 지난 1/4분기 순익이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바클레이지는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6억 6000만 파운드의 세전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순익인 18억 2000만 파운드에 비해 9% 가량 감소한 수준으로 당초 애널리스트드들은 이 은행이 18억 파운드의 세전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다만 조정 순익은 20억 파운드로 전년동기에 비해 1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바클레이즈의 핵심 자기자본비율은 11%로 전년동기 10.8%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