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55억원)보다 67.9% 신장했다고 공시했다.
1분기 총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61억원과 1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95.4%, 88.5%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전년 1분기에 비해 매출이 큰 폭으로 신장해 영업이익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현대그린푸드는 현대에프앤지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
현대백화점측은 합병목적이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영효율 및 시너지를 극대화를 하고 사업영역 확대 및 효율적인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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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