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패션 잡화 브랜드 비쿰은 커리어 우먼들을 위해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시원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SEASIDE 쇼퍼백'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SEASIDE 쇼퍼백'은 블루 레터링 PVC 패턴에 핑크가죽을 콤비한 세련된 컬러배색과 트랜드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비쿰만의 히스토리 코인 장식과 터슬가죽 디테일이 돋보인다.
부담 없이 실용적인 사이즈로 패셔너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 3단 분리 된 내부 수납 공간으로 깔끔하고 실용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비쿰 관계자는 "세련미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쇼퍼백의 인기는 현대 여성들 사이에서 지속될 것"이라며 "20대 초반부터 30대까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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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