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던 대봉엘에스가 연일 하락세다.
2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대봉엘에스는 3750원에 거래, 가격 제한폭까지 떨어졌다.
대봉엘에스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급등,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13일부터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21일 반짝 상승을 보이기도 했지만 22일부터 또다시 내림세다.
이는 화장품 원료제조업체인 대봉엘에스가 방사능 치료효과가 있는 ‘스피루리나’ 양산 기술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방사능 테마주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급격한 상승에 대한 시세 차익을 노리는 매도 세력과 스피루리나의 방사능 치료 효과가 크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하락세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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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