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 오른쪽)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 왼쪽)은 26일 오후 4시 자산관리공사 별관 회의실에서 5000억원 규모 공공 부실채권의 효율적 정리와 신용회복지원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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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