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한국은행은 26일 한국외환은행, 미래에셋증권 등 4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7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ㅇ 은행(3개사) : 한국외환은행, 아이엔지은행, 한국씨티은행
ㅇ 증권(4개사) :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KB투자증권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9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한은은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8일 오후 4시 30분 이후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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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