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유진테크가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에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6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유진테크는 전날보다 650원(3.33%)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만3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현대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유진테크에 대해 올해 상반기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2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영찬 애널리스트는 "올 상반기내 국내 전공정 장비 업체 최초로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다"며 "삼성, 인텔, TSMC가 참여한 ISMI라는 단체의 450mm(18인치) 웨이퍼 기술 및 공정 표준화 프로젝트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향후 450nm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아 중장기 성장성도 확보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