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라크 석유장관은 배럴당 120달러의 유가가 합리적이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압둘 카림 알 루아이비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은 120달러 정도면 경제성장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라크 석유장관은 배럴당 120달러의 유가가 합리적이면서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압둘 카림 알 루아이비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은 120달러 정도면 경제성장에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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