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웅진케미칼은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두 아들인 윤형덕 씨와 윤새봄 씨가 주식을 43만주씩 추가 매수해 각각 233만주(0.49%)를 보유하고 25일 공시했다.
앞서 형덕씨와 새봄씨는 지난 2월 장내매수방식으로 웅진케미칼 지분을 55만주씩 취득한 바 있다.
이어 이달 중순에도 두 사람은 웅진케미칼 지분을 늘렸다.
형덕씨와 새봄(32세)씨 모두 웅진케미칼 지분을 더 매수해 각각 190만주(0.4%)를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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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