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포드세일스서비스코리아는 23일 광주시 북구 지야동에 광주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SG모터스로 상호를 바꾸며 새롭게 오픈한 광주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2400㎡ 대지에 2층 규모로 판금도장작업까지 가능한 종합정비공장이다.
이를 위해, 일반점검용 워크베이 6대와 특수차(장의차,리무진) 정비를 위한 워크베이는 물론 판금용 워크베이 2기를 갖췄으며 수성 열처리부스 및 샌딩룸을 완비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일평균 최대 30대의 정비가 가능한 광주 서비스센터에서는 포드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량 이용에 대한 전문적 상담도 진행한다.
포드코리아는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이번 광주 서비스센터를 종합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이번에 오픈한 광주 서비스센터를 포함, 전국 주요 도시에 23개의 서비스 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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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