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싸이월드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와 손을 잡았다.
SK컴즈는 ‘싸이월드 드림 캠페인’의 홍보를 위해 애니메이션 신작 ‘쿵푸팬더 2’를 활용한 신규 TV CF를 제작,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쿵푸팬더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이번 CF는 공중파 3사를 통해 방영된다.
영화 속 주인공 포가 전설의 5인방과 함께 ‘무림고수’의 꿈을 이룬다는 내용이 SNS를 통해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이뤄가는 일촌들의 모습과 유사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쿵푸팬더의 꿈 외에도 소셜 쉐어링(Social-Sharing) 싸이월드 드림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삼촌들의 꿈’ 및 ‘다이어트의 꿈’ 등 총 3편의 광고가 지속 방영된다. 다이어트의 꿈 편에는 ‘시크릿가든’을 통해 인기를 모은 개성파 중견배우 이병준이 모델로 출연했다.
한편 싸이월드 드림 캠페인의 3차 꿈 모집이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참여 방법은 지난 1·2차 모집과 동일하게 드림 캠페인 홈페이지(dream.cyworld.com)를 방문해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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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