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삼성전자와 일본 소니의 LCD 패널 합작사인 S-LCD(에스엘시디)가 15%의 감자를 결정했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S-LCD는 자본효율화를 목적으로 총 1억2000만주(15.3846%)를 유상·임의소각 방식으로 감자한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3조3000억원으로 6000억원 감소했고, 발행주식수도 6억6000만주로 줄었다.
S-LCD는 2004년 3월 삼성전자와 소니가 각각 50%의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회사로, 이번 감자 이후에도 양사의 지분율은 그대로 유지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