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LG가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장 초반 오름세로 방향을 형성하는 모습이다.
2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LG는 전거래일보다 0.80%, 800원 오른 10만 500원에 거래 중이다. LG는 지난달 7만원대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우상향 흐름을 보이면서 꾸준히 10만원대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지주회사별 차별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향후 2주간 단기적인 투자 유망 종목으로 LG, CJ, SK를 추천했다.
이상원 애널리스트는 "LG는 총 5개 평가부문에서 최근 주가 상승으로 인해 낮아진 upside potential 제외하고는 나머지 부문에서 상대적 우위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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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